[헤럴드경제(구미)=김병진 기자]경북 구미시는 2021년 상반기 출범을 목표로 문화재단 설립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문화재단은 지역문화 진흥 시책을 심의·지원하고 관련 사업을 수행하는 전문기관이다.
경북에는 경주, 포항, 영주, 청송, 청도 등이 문화재단을 운영 중이다.
구미시의회는 문화재단 설립과 관련 정보와 자문을 얻기 위해 지난 22일 부천문화재단을 방문했다.
구미시 관계자는 "문화재단이 설립되면 문화예술 정책 및 사업 개발, 지역민 문화예술 활동 지원 등으로 문화예술 행정의 효율성과 시민의 정주가치를 높이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bj7653@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