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정희(부산) 기자] 한국도로공사 88고속도로 대구방향 거창휴게소는 추석 연휴기간 식당을 찾은 고객을 대상으로 과일과 송편을 나눠주는 이벤트를 열었다고 11일 밝혔다.
또한 거창휴게소는 쉼터 옆에 윷놀이와 제기차기, 투호 던지기 등 민속놀이를 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 방문객이 가족들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휴게소 관계자는 “명절을 맞아 장거리 운전에 지친 몸과 마음을 잠시나마 잊고 재충전해 안전운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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