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많은 연예인들이나 자산가들이 매입한 건물이 몇 년 만에 수십억의 시세차익을 남겼다는 기사들을 종종 보게 될 때가 있다. 이미 많은 부를 축적한 이들은 새롭게 시작하는 일도 승승장구하고 왠지 손대는 일마다 잘 풀리는 것 같은 것은 기분 탓일까?
이렇게 ‘될 놈은 되고야 마는’ 차이를 만드는 것이 바로 ‘운’이다. 인정하고 싶지 않아도 삶에는 어쩔 수 없이 노력과 재능만으로는 풀리지 않는 보이지 않는 힘이 강력하게 작용한다.
최근 발간된 ‘돈을 부르는 운 공부’의 김원 저자는 주식으로 큰 부를 일군 30대 회사원, 상가 수입으로 평생 월급을 버는 50대, 일상 속 아이디어 하나로 스타트업을 창업해 대박이 난 기업가 등 각계각층의 부자들을 상담하면서 ‘명리의 원리로 타고난 재운을 뛰어넘는 법’을 발견했다.
그는 현재 포춘이 선정한 세계 30위권 기업의 상무이자 15여 년 간 국내 1% 자산가와 대기업 임원진들을 대상으로 명리 상담을 해온 명리학자이다.
대기업의 총수나 임원진, 엄청나게 큰 부를 쌓은 대한민국 상위 1%의 사람들은 일찌감치 운의 중요성을 실감하고, ‘운 경영’을 실천해왔다.
아무리 애를 써도 인생이 안 풀리기만 했다면 그것은 노력하지 않은 게 아니라 운을 몰랐기 때문이다. 내 인생에서 운의 흐름이 어떻게 이어지고 언제 강력해지는지, 타고난 운의 강점과 약점을 안다면 인생은 자연스럽게 풀리고 돈까지 저절로 따라붙기 마련이다.
김원 저자는 수천 년에 걸쳐 체계화된 명리학은 인생에 대한 데이터를 통해 인간이 행복해질 수 있는 무수한 힌트를 주고 있다고 설명한다. 누구에게나 재운은 있고 팔자는 타고나지만 운명은 고정불변하지 않다는 것이다.
‘돈을 부르는 운 공부’에서는 대한민국 1% 부자들의 실제 상담 사례를 통해 재미있게 명리의 원리를 이해하도록 하고, 누구나 자신의 운명을 분석하고 이를 더 잘 활용할 수 있는 비법에 대해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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