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지은 인턴기자] 방송인 강유미(36)가 결혼한다.
2일 해피메리드컴퍼니는 “강유미가 오는 3일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라며 예비 부부의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강유미는 뒷모습만 공개한 예비 신랑과 다정하게 안고 있는 모습이다.
강유미의 예비 신랑은 소개팅으로 만난 비연예인으로 알려졌다. 강유미는 지난 4월 한 방송에서 남자 친구의 존재를 밝혔고, 이후 유튜브 채널을 통해 결혼 발표를 했다.
한편 결혼식은 비연예인 신랑을 배려해 비공개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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