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지은 인턴기자] 방송인 강유미(36)가 결혼한다.
2일 해피메리드컴퍼니는 “강유미가 오는 3일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라며 예비 부부의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강유미는 뒷모습만 공개한 예비 신랑과 다정하게 안고 있는 모습이다.
강유미의 예비 신랑은 소개팅으로 만난 비연예인으로 알려졌다. 강유미는 지난 4월 한 방송에서 남자 친구의 존재를 밝혔고, 이후 유튜브 채널을 통해 결혼 발표를 했다.
한편 결혼식은 비연예인 신랑을 배려해 비공개로 진행된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