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손석희의 뉴스9'이 가을 개편을 맞아 시간대와 이름을 바꾼다.JTBC는 오는 22일 손석희 보도부문 사장 겸 앵커가 진행하는 기존의 'JTBC뉴스9'을 폐지하고 'JTBC 뉴스룸'을 신설한다.뉴스 시간을 대폭 확장해 저녁 8시부터 9시 40분까지 100분간 진행하게 된다. 국내 방송뉴스에서 저녁 메인 뉴스가 100분동안 편성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JTBC는 한 걸음 더 들어가는 뉴스를 보다 효과적으로 제작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선택과 집중 전략에 희생됐던 보다 다양한 뉴스들을 함께 담아내겠다는 전략을 세웠다. 손석희 앵커는 "지난 1년 간 'JTBC 뉴스9' 이 지향해온 방향성, 즉 정론의 저널리즘을 좀 더 깊이 있게 실천하는 것, 그리고 그 과정에서 쌓아 온 제작 노하우를 최대한 발휘하는 것이 이번 개편의 목표"라며 "JTBC 뉴스가 그 동안 형식과 내용 면에서 혁신하기 위해 나름 노력해 왔다면, 이제는 저녁 메인뉴스의 새로운 장을 연다는 각오로 또 다시 혁신하겠다"고 의욕을 보였다.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JTBC 뉴스룸, 손석희 앵커 뉴스 기대된다", "JTBC 뉴스룸, 100분 짜리 뉴스라니", "JTBC 뉴스룸, 또 공중파 뉴스 이기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인터넷뉴스팀 itnews@heraldplus.co.kr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