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렛미인 박동희가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1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스토리온 ‘렛미인4’에서는 변화된 박동희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박동희의 남자친구는 “친구들이 (여자친구 박동희를) 소개시켜 달라고 전화한다. 너무 걱정이 된다. 여자친구가 예뻐졌다고 다 좋은 건 아닌 것 같다“고 불안한 심정을 드러냈다.
그러자 박동희는 “예전에 내가 이런 마음이었다. 얼마나 조마조마하게 다닌지 모르겠다”고 말하며 심경을 전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한 렛미인에서 박동희의 모델 도전기와 일상 모습이 공개됐다. 박동희는 예비 모델들과 단체 화보 촬영을 위해 비키니 몸매를 자랑했다.
렛미인 박동희 반전을 접한 누리꾼들은 “렛미인 박동희, 남자친구 불안할만하네” “렛미인 박동희, 역대 최강 반전이다” “렛미인 박동희, 살맛 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