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산성으로 피부 균형 맞추고 피부 장벽 강화

순플러스 5.5 밸런싱 라인 [아모레퍼시픽 제공]
순플러스 5.5 밸런싱 라인 [아모레퍼시픽 제공]

[헤럴드경제=박로명 기자] 아모레퍼시픽의 더마 브랜드 ‘순플러스’가 연약한 피부를 위한 ‘5.5 밸런싱 라인’을 출시했다.

아모레퍼시픽은 약산성(pH 5.5)으로 피부 균형을 맞춰 피부 장벽을 강화하는 5.5 밸런싱 라인을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5.5 밸런싱 라인은 클렌징폼·스킨·로션 3종으로 구성돼 있다.

순플러스 5.5 밸런싱 워터는 피부 장벽 유지 성분을 함유했다. 순플러스 5.5 밸런싱 에멀전은 수분 증발을 막고 보호막을 형성해 촉촉함을 더한다. 순플러스 5.5 클렌징폼은 풍성한 거품을 내 저자극 세안을 돕는 제품이다.

5.5 밸런싱 라인 제품은 모두 ‘프로바이오틱스 워터’를 함유하고 있다. 아모레퍼시픽이 오랜 기술력으로 검증한 식물성 락토바실러스 발효 용해물이다. 보습 효과가 탁월하고 피부 장벽을 강화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건조한 피부를 돕는 ‘알란토인’, 자극 받은 피부를 진정시키는 ‘레드베리 펩타이드’ 등도 함유하고 있다.

순플러스는 온라인 스토어와 헬스앤뷰티(H&B) 스토어인 랄라블라에서 판매한다. 특히 랄라블라에서는 주력 상품인 5.5 밸런싱 워터 150㎖ 본 품과 휴대용 미스트 공병으로 구성한 '순플러스 5.5 밸런싱 워터 기획 세트'를 선보인다.

아모레퍼시픽 관계자는 “순플러스는 한국, 중국, 일본 등의 피부 전문가들이 모여 아시아 여성들의 피부 고민을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며 “최적의 피부관리 해법을 제안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