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가수 존박이 1년 만의 신곡 ‘유(U)’를 12일 싱글로 발표했다.
소속사 뮤직팜 측은 “이번 싱글은 세계적인 팝스타 저스틴 비버의 ‘원 레스 론리 걸(One Less Lonely Girl)’을 만든 프로듀서팀 줌바스와 함께 한 곡”이라며 “소울 베이스의 영국 팝(UK Pop) 스타일의 곡으로 존박의 중저음 보이스가 매력적인 곡”이라고 전했다.
앞서 존박은 지난 5일 티저 영상을 공개해 국내 최대 음악사이트 멜론에서 조회 수 30만 건을 기록하는 등 많은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존박은 “음악적으로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아 뿌듯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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