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비 중 후진하는 장갑차에 치여 군인 한 명이 숨지고, 또 다른 한 명은 크게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12일 오후 4시5분께 강원 양양군 육군 모부대에서 장비 정비 중 원인 미상으로 후진하는 장갑차에 최모(21) 일병과 김모(23) 하사가 치였다.
최 일병은 인근 군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으나 이날 오후 6시 10분께 숨졌다.
오른쪽 다리를 다친 김 하사는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군 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