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배우 이하늬가 주당의 면모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13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는 이하늬의 게릴라 데이트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이하늬는 주량에 관한 질문을 받고 “제가 원래 술을 안 마셨다. 그러다가 3년 전부터 음주를 시작했다”고 솔직히 밝혔다.

이어 그는 “그래서 전 새 간이다. 아직 주량을 모른다. 제 한계를 모르는 상태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이하늬 솔직털털한 매력 최고!”, “이하늬 눈웃음 정말 매력적이다”, “이하늬 앞으로도 흥하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이하늬는 ‘실물 지존 배우’로 ‘타짜2-신의 손’에 함께 출연한 김윤석을 꼽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