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가맹점 대상 점포 지원 확대

치킨 전문 브랜드 BBQ가 오는 10월까지 신규 가맹점을 상대로 점포 투자금 지원을 늘리며 가맹점 모집 활동을 강화한다.

BBQ를 운영하는 제너시스BBQ는 8월부터 10월까지 신규 창업을 원하는 예비 가맹점주에게 선착순으로 인테리어 공사비와 간판비 등 투자금 일부를 창업 전 상황에 따라 유동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투자금 지원 신청은 지난 14일부터 BBQ 창업 공식 홈페이지 가맹문의 코너와 공식 창업 상담전화를 통해 받고 있다.

BBQ치킨은 국내 치킨 프랜차이즈 가운데 매장 수 1위를 달리고 있다. 최상급 스페인산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를 원료로 한 ‘BBQ 올리브오일’을 사용해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대표 메뉴로 ‘황금올리브치킨’ 등이 있다. 송석화 제너시스BBQ 창업전략팀장은 “제너시스BBQ 창립 24주년을 맞아 창업 문턱을 낮추고자 10월까지 한시적으로 지원을 강화하기로 했다”며 “투자금 부담으로 창업을 망설였던 예비 창업자들이 이번 기회를 통해 부담 없이 새로운 도전에 나서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혜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