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사운드 아티스트들이 한 자리에 모인다. 오는 20일과 21일 대안 문화 공간 신사장에서 국내 최초의 오디오 비주얼 축제 '위사 페스티벌'이 열린다.
오디오 비주얼은 컴퓨터 프로그래밍을 통해 음악과 영상을 동시에 컨트롤하여 작품을 전개하는 첨단의 예술 분야이다.
위사 (WeSA, We are Sound Artitst) 페스티벌은 신인 아티스트들의 발굴과 아티스트들 간의 교류를 위해 사운드 아트의 생태계를 조성한다는 취지에서 설립됐다.
Mean, Monoels, 이진풍 , 정창균과 Jeho 총 5팀의 신인 아티스트가 공모를 통해 선정돼 이번 페스티벌에 참여한다.
여기에 태싯그룹, 다미라트, 맥스퀸 등 국내 외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아티스트들이 함께 무대에 설 예정이다.
국내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오디오비쥬얼 작품을 감상할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