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 수원시는 5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조무영 제2부시장 주재로 제13호를 열고, 대비 태세를 점검했다.
링링은 5일 오전 현재 중심기압 960hPa, 최대풍속 시속 140㎞, 순간최대풍속 50㎧, 강풍반경 320㎞의 강한 중형급으로 성장했다. 7일 수도권을 통과할 것으로 예상된다. 수원시는 이날 공사장 시설물(타워 크레인 등), 상습 침수지역, 노후 간판 등 재해취약 분야에 대한 자체 점검을 철저하게 하고, 미흡한 부분을 발견하면 즉시 정비했다.
조무영 제2부시장은 “예측 가능한 피해는 철저하게 대비해 시민들의 안전을 지키고, 재산피해를 최소화해야 한다”고 했다.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