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더 크로스 출신 가수 김경현이 싱글 ‘그런 여자’을 17일 공개했다.
김경헌은 지난해 12월 첫 싱글 ‘끝이래’를 발표한 바 있다. 9개월 만의 새 싱글인 ‘그런 여자’는 북한인권의 실태와 냉혹하고 참담한 현실을 적나라하게 보여줘 화제를 불러일으켰던 영화 ‘신이 보낸 사람’의 O.S.T ‘소리내’와 연인들의 이야기를 현실적인 가사로 표현한 ‘우리 엄마가 너 좋대’를 만든 신예 작곡가 진승민의 곡이다.
한편, 김경현은 오는 18일 충남대학교, 19일 영동대학교 축제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