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서한은 '청라언덕역 포레스트' 견본주택에 오픈 3일간 2만여명의 방문객이 다녀갔다고 9일 밝혔다.
대구 중구 고분양가관리지역 지정이후 지난 6일 첫 견본주택 문이 열리면서 방문객들 줄이 이어졌으며 밀려드는 인파로 분양 열기가 뜨거웠다.
분양 관계자는 "'청라언덕역 포레스트'에 대한 합리적인 분양가 및 방문객의 제품에 대한 호평이 커뮤니티에 퍼지면서 태풍영향의 궂은 날씨에도 관람객이 많이 찾은 것으로 분석된다"고 말했다.
대구 중구 동산동 일원에 공급되는 이 단지는 지하3층, 지상 38층 규모로 들어선다.
타입별로는 전용84㎡A 89가구, 84㎡B 26가구, 84㎡C 150가구, 99㎡ 37가구 등 아파트 302가구, 오피스텔 전용 84㎡ 27실 등 모두 329가구를 공급한다.
'청라언덕역 포레스트' 견본주택은 대구 수성구 달구벌대로 2564번지에 위치한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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