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짜2'가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9월 1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타짜-신의 손'(감독 강형철, 이하 타짜2)은 지난 17일 5만 9972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 수는 330만 6600명이다.
'타짜2'는 올해 청소년 관람불가 영화 중 최단 기록으로 300만을 돌파했으며 개봉 이래 줄곧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고 있다.
'타짜2'는 삼촌 고니를 닮아 어린 시절부터 남다른 손재주와 승부욕을 보이던 대길(최승현 분)이 그 누구도 믿을 수 없는 타짜 세계에 겁 없이 뛰어들면서 운명의 한 판에 전부를 내걸고 한 판 승부를 벌이는 이야기다.
한편 외화 '비긴 어게인'은 5만 6380명으로 2위, 외화 '루시'는 2만 3053명을 동원해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온라인 이슈팀기자 /ent@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