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짜2'가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9월 1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타짜-신의 손'(감독 강형철, 이하 타짜2)은 지난 17일 5만 9972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 수는 330만 6600명이다.
'타짜2'는 올해 청소년 관람불가 영화 중 최단 기록으로 300만을 돌파했으며 개봉 이래 줄곧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고 있다.
'타짜2'는 삼촌 고니를 닮아 어린 시절부터 남다른 손재주와 승부욕을 보이던 대길(최승현 분)이 그 누구도 믿을 수 없는 타짜 세계에 겁 없이 뛰어들면서 운명의 한 판에 전부를 내걸고 한 판 승부를 벌이는 이야기다.
한편 외화 '비긴 어게인'은 5만 6380명으로 2위, 외화 '루시'는 2만 3053명을 동원해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온라인 이슈팀기자 /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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