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남영주의 첫 번째 싱글 ‘6시 9분’의 앨범 포스터가 공개돼 화제다.
16일 소속사는 남영주의 공식 SNS를 통해 남영주의 첫 공식 데뷔 싱글의 포스터를 공개했다.
포스터 속 남영주는 한 달 만에 11kg을 감량한 날씬해진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샤워커튼 뒤로 드러난 아찔한 자태는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남영주는 “이전과 확 달라진 멋진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서 열심히 한만큼 달라진 모습을 예쁘게 봐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남영주는 지난해 ‘K팝스타3’에서 톱 10에 오르며 화제를 모았지만 톱 8에서 탈락한 바 있다.
남영주 티저를 접한 누리꾼들은 “남영주 티저, 너무 야해” “남영주 티저, 요즘은 노래보다 노출경쟁인듯” “남영주 티저 , K팝스타서 노래 잘했는데 기대된다” “남영주 티저, 파격적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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