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의 하반기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 노트4’가 90만원 대 중반 가격으로 국내에 선보인다. 초기 가격이 100만원을 넘었던 전작 노트 시리즈 대비 가격을 10여 만원 가량 낮췄다. SK텔레콤과 KT, LG유플러스 등 국내 이동통신 3사는 18일 삼성전자 ‘갤럭시 노트4’에 대한 예약 가입에 들어갔다. 3사 모두 정확한 가격은 공개하지 않았지만, 100만원 아래로 초기 출고가가 정해질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제공=삼성전자]
choijh@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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