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MBC 드라마 ‘마마’의 매력적인 연하남 배우 홍종현이 멀티 디저트 카페 요거프레소의 모델로 발탁, 떠오르는 대세남으로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 요거프레소의 메인 모델로 낙점된 홍종현은 지난 12일 ‘에브리데이 요거프레소’란 컨셉으로 화보 및 광고촬영을 마쳤다. 드라마 밤샘 촬영 등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시종일관 미소를 보이며 촬영장 분위기를 주도했으며, 틈 날 때마다 모니터 앞을 떠나지 않는 프로다운 모습으로 스탭들의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올 8월 700호점을 오픈한 요거프레소는 진한 커피와 프리미엄 요거트로 2030여성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대표 커피 프랜차이즈이다. 지난해 12월 출시돼 3개월 만에 100만잔의 판매고를 올린 메리시리즈를 기점으로 빠르게 브랜드 경쟁력을 키워가고 있다.

요거프레소 최아람 마케팅 팀장은 “수줍은 듯 소년 같으면서도 부드러운 미소를 가지고 있는 홍종현이 커피와 요거트를 모두 아우를 수 있는 이미지를 가지고 있어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며, “이번 홍종현 모델 발탁을 통해 본격적인 브랜드 마케팅 강화에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홍종현은 매주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고 있는 MBC 드라마 ‘마마’에서 까칠하지만 사랑하는 여자에게만큼은 지고지순한 연하남 ‘구지섭’ 역으로 사랑을 받고 있으며, MBC ‘우리 결혼했어요’ 에서 걸스데이 유라와 가상 부부로 출연하는 등 드라마, 영화, 방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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