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전 체조선수 신수지(23)가 SBS 라디오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 출연하며 인증샷을 공개했다.

‘김창렬의 올드스쿨’ 측은 16일 공식 트위터에 “올드스쿨! 초특급 게스트들과 달려봅니다! 화요일 신수지씨로 출발! 물오른 미모, 기대되는 예능감까지 곧 있으면 시작되니까 얼른 보이는 라디오 켜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수지는 멜빵바지에 귀여운 스마일 모양의 티셔츠를 입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멜빵바지를 입었음에도 볼륨 몸매를 과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출처=김창렬의 올드스쿨 공식 트위터]
[사진출처=김창렬의 올드스쿨 공식 트위터]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신수지, 이젠 볼링까지?” ,“신수지, 정말 예쁘다”, “신수지, 연예인해도 되겠어” 등의 의견을 보였다.

신수지는 현재 11월에 예정된 프로볼링 테스트와 내년 4월 골프 티칭프로 라이센스 획득을 위해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