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는 우리 사회에 큰 충격을 주고 국민들에게 깊은 상처를 남겼습니다. 언론의 취재ㆍ보도 방식에 대해서도 문제제기가 있었습니다. 이에 한국신문협회 등 언론단체들은 관련 보도에 대한 성찰을 바탕으로 재난보도준칙을 공동 제정해 9월 16일 선포했으며, 본사도 여기에 동참해 준칙을 지킬 것을 선언합니다.
본사는 이 준칙의 실천을 바탕으로 더욱 품질 좋은 보도로 독자 여러분을 찾아뵐 것을 약속드립니다. 독자 여러분의 변함없는 신문사랑을 부탁드립니다.
2014년 9월 17일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