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희조 기자] 하태경 바른미래당 소속 최고위원을 6개월 당원정지 중징계한 결정에 반발, 오신환 원내대표를 비롯한 소속 의원 17명이 서명한 원천무효 반대 성명을 24일 국회 정론관에서 김수민 원내대변인이 낭독하고 있다.
[헤럴드경제=정희조 기자] 하태경 바른미래당 소속 최고위원을 6개월 당원정지 중징계한 결정에 반발, 오신환 원내대표를 비롯한 소속 의원 17명이 서명한 원천무효 반대 성명을 24일 국회 정론관에서 김수민 원내대변인이 낭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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