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2차례에 걸쳐 색다른 티저 이미지를 공개하며 뜨거운 관심을 모은 에일리가 3차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금일 오전 소속사 트위터를 통해 공개 된 두 장의 티저 이미지에는 핑크색 비니와 산뜻한 캐쥬얼 차림의 에일리의 모습과 하얀색 원피스 차림으로 바닥에 앉아 오묘한 분위기를 풍기는 에일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금일 공개 된 두 장의 이미지는 앞서 공개 된 ‘삐에로’, ‘시크’ 컨셉의 이미지들과는 또 다른 분위기를 담고 있어 팬들의 궁금증과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티저를 접한 팬들은 “여신급 외모” “말 그대로 팔색조 매력덩어리” “컨셉 진짜 다양하네요” “어떤 걸 해도 다 이뻐!” “이 중에 어떤 모습으로 나오는거지?” “하루가 일년같이 느껴지네요. 빨리 시간이 갔으면” 등 에일리의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에일리의 소속사측은 “이번 앨범은 에일리의 다양한 음악과 함께 스타일도 엿볼 수 있는 앨범이다. 아직 공개 되지 않은 에일리의 모습은 앨범으로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하며 “현재까지 공개 된 티저이미지 외의 미공개컷들이 금일 네이버뮤직을 통해 공개된다”고 밝혔다.

한편, 에일리는 오는 25일 세번째 미니앨범 <Magazine>을 발표하고, 발매당일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팬들과 함께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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