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분데스리가 레버쿠젠의 손흥민(22)이 AS 모나코전서 양 팀 통틀어 3번째로 낮은 평점 6점을 받으며 혹평을 받았다.
손흥민은 17일(한국시각) 모나코에 위치한 스타드 루이스 2세서 열린 2014-2015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C조 AS 모나코(프랑스)와 원정경기서 풀타임을 소화했다.
하지만, 왼쪽 측면 공격수로 나선 손흥민은 90분 동안 슈팅 1개에 그쳤다. 손흥민을 비롯한 동료 공격수들도 빈공을 보인 레버쿠젠은 0-1 패배를 피하지 못했다.
영국 축구통계전문업체 후스코어드 닷컴에 따르면 손흥민은 팀 동료 카림 벨라라비(5.8점)와 요십 드르미치(5.9점)에 이어 최저 평점 공동 3위에 그쳤다. 패스는 34개를 시도해 82%의 성공률을 기록했고, 키패스는 2개를 성공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