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2014인천 아시안게임 사격 남자 50m권총 단체전에 출전한 한국 대표팀이 은메달을 획득했다.
20일 인천옥련국제사격장에서 열린 첫날 경기에서 진종오(35ㆍKT), 이대명(26ㆍKB국민은행), 최영래(32ㆍ청주시청)은 1670점을 합작, 2위를 차지했다.
한국 대표팀의 진종오는 568점을 쏴 1위로 개인전 결선에 진출했다. 한국대표팀은 베트남과 동률을 이룬 가운데 명중 수에서 31-25로 앞서 2위를 차지했다. 이 날 경기에서 진종오는 호앙 쉬안빈(베트남)과 나란히 568점을 기록한 가운데 명중 수에서 13-11로 앞섰다.
한편 중국은 1692점으로 금메달을 차지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