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호사카 유지 교수가 한국산 제품에 대해 무한한 애정을 드러냈다고 마이데일리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7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의 코너 ‘직업의 섬세한 세계’에는 호사카 유지 교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박명수는 “단도직입적으로 질문을 하나 드리려고 한다. 호사카 유지 교수는 일본 제품을 사용하냐?”는 질문을 건넸다.
이에 호사카 유지 교수는 “솔직하게 말하면 한국에 온 뒤로 일본 제품을 산 적이 한 번도 없다”고 답했다.
이어 그는 “일본 제품과 한국 제품을 비교해서 큰 차이가 없고, 화장품 등은 훨씬 좋은 것도 많다. 한국에 좋은 게 많은데, 왜 일본 제품 쓰는 지 이해가 안간다. 지금 입은 옷도 유니클로 아니다”"고 강조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