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한예슬(32)이 키이스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고 키이스트측이 17일 밝혔다.
키이스트는 이번 계약을 통해 “다재다능한 매력에 스타성까지 겸비하며 여러 방면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한예슬의 폭넓은 작품활동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예슬은 2001년 슈퍼모델 선발대회로 연예계에 데뷔했으며 2003년 시트콤 ‘논스톱 4’를 시작으로 드라마 MBC ‘환상의 커플’, SBS ‘타짜’, 영화 ‘용의주도 미스신’ 등에 출연했다.
키이스트에는 배용준을 비롯해 임수정, 김수현, 주지훈, 정려원 등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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