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장년층 구직자들이 18일 오전 서울광장에서 열린 ‘베이비부머 일자리 플러스 엑스포’에서 일할 만한 곳을 찾아 다니고 있다. 이번 일자리 엑스포는 중소기업중앙회와 서울시가 공동으로 마련했으며 대기업, 우수 중소기업, 사회적기업, 고령자친화기업 등 총 200여개 업체가 참가해 1만500여개 일자리의 주인공을 찾는다.

김명섭 기자/msiron@heraldcorp.com

18일 서울 시청광장에서 열린 2014베이비부머 일자리 플러스 엑스포에서 시민들이 상담을 하고 있다.<br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18일 서울 시청광장에서 열린 2014베이비부머 일자리 플러스 엑스포에서 시민들이 상담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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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서울 시청광장에서 열린 2014베이비부머 일자리 플러스 엑스포에서 시민들이 상담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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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서울 시청광장에서 열린 2014베이비부머 일자리 플러스 엑스포에서 시민들이 상담을 하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18일 서울 시청광장에서 열린 2014베이비부머 일자리 플러스 엑스포에서 시민들이 상담을 하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18일 서울 시청광장에서 열린 2014베이비부머 일자리 플러스 엑스포에서 시민들이 상담을 하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