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가 지난 14일 서울 구로구에 있는 서비스사업부 사옥에서 사회복지관 노후차량 정비지원 사업 ‘케이-모빌리티 케어(K-Mobility Care)’의 2019년 사업결과 보고회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기아차는 2015년부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한국사회복지관협회와 케이-모빌리티 케어를 진행해왔다. 지금까지 수리를 지원한 사회복지관은 전국 379곳으로, 5년간 누적 413대의 노후차량 수리비가 6억원에 달한다. (왼쪽부터) 한국기아오토큐사업자연합회 김영진 회장, 기아차 박상덕 상무, 한국사회복지관협회 남국희 협회장 등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기아차 제공]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