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IB증권팀] 랩지노믹스는 유전질환의 일종인 ‘취약X(Fragile-X)증후군’을 진단하는 산전 선별검사 키트에 대한 식약처 3등급 의료기기 품목허가를 취득했다고 15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기존의 방식대비 검출가능 범위를 확장 및 정확도를 높이고, 검사의 간편성을 향상시킨 키트”라며 “조속한 시일 내에 의료기기 전문 대리점과의 계약을 통해서 진단시장에 보급하고, 해외인증을 추진하여 해외판매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헤럴드경제=IB증권팀] 랩지노믹스는 유전질환의 일종인 ‘취약X(Fragile-X)증후군’을 진단하는 산전 선별검사 키트에 대한 식약처 3등급 의료기기 품목허가를 취득했다고 15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기존의 방식대비 검출가능 범위를 확장 및 정확도를 높이고, 검사의 간편성을 향상시킨 키트”라며 “조속한 시일 내에 의료기기 전문 대리점과의 계약을 통해서 진단시장에 보급하고, 해외인증을 추진하여 해외판매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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