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라이프생명(대표 송영록)이 업계 최초 금리연동형 달러 종신 보험 도입, 차별화된 설계사 육성 플랜 등에서 전문성과 독창성을 인정받았다.

메트라이프생명은 작년 달러로 보험료를 내고 달러로 사망보험금을 받는 국내 유일의 금리연동형 달러 종신보험인 ‘무배당 유니버셜달러종신보험’을 출시하며 보험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

가장 최근에 출시한 ‘달러 경영인정기보험’은 안정성 높은 달러로 준비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경영인정기보험으로 CEO 유고 시 보장플랜 제공, CEO의 퇴직금 재원 마련, 상속세 및 법인세 부담 경감 등 기업의 유동성 리스크에 대비할 수 있는 상품이다.

이 상품은 가입 10년 후부터 매년 사망보험금이 일정 비율(10%, 20% 선택)로 증가하는 체증형이다. 기업가치가 상승할수록 커지는 CEO 부재 리스크에 효과적으로 대비할 수 있는 수단이다.

CEO 입장에서는 상속세 납부 부담을 줄일 수 있어 안정적 가업승계 플랜을 세울 수 있다. 은퇴 시 보험적립금을 퇴직금 재원으로 활용할 수 있어 높은 고객만족도를 이끌어 냈다.

메트라이프생명은 달러경영인정기보험의 매출 증대 효과로 지난 8월 GA채널 매출 38억5000만원으로 업계 1위에 올랐다.

메트라이프생명 측은 “달러경영인정기보험은 불안한 경기에 기업의 유동성과 재무 위험을 안전 자산인 달러로 대비할 수 있게 한 차별화가 주효했다”며 “법인의 장기 자산운용에 수익성과 안정성을 제공한 부분 역시 성공적인 시장 확대를 견인했다”고 말했다.

메트라이프생명은 ‘영업채널 전문성’을 강화하는 데도 주력하고 있다. 역량 있는 설계사 조직과 안정적인 영업 채널을 통해 신뢰할만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목표다.

이를 위해 고객을 직접 상대하는 설계사의 육성을 혁신의 주요 과제로 삼고,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트레이닝 프로그램을 통해 우수한 역량을 가진 설계사 조직 만들어 나가는데 역점을 두고 있다.

신입 설계사의 안정적인 정착 지원을 위해 ‘Rookie 300, Rookie365’ 등과 같은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관리자 조기 육성 시스템 운영, 관리자 및 신입 설계사 맞춤 교육 지원, 체계적인 설계사 모집 등에 적극적인 지원과 투자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이승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