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3일 열린 작품전 개막식에서 내외인사들이 테이프를 절단하고 있다.[영진전문대 제공]
지난 23일 열린 작품전 개막식에서 내외인사들이 테이프를 절단하고 있다.[영진전문대 제공]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영진전문대는 졸업예정 학생들이 교내 백호체육관 등에서 '2019 종합작품전'을 열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올해 작품전에는 환경과 첨단기술을 접목된 기발한 아이디어 작품 등 모두 500여점이 전시되고 있으며 발표와 공연도 진행되면서 축제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화제의 작품으로는 '지구를 살리자(Auto Recycler, 쓰레기 자동분리기)', '스마트윈도우', '경포 현대씨마크호텔 객실(한실)' 등이 관심을 끌고 있다.

유아교육과는 이날 대학부설유치원생과 인근 유치원 어린이를 초청해 인형극·율동 등 공연을 발표하고 오후에는 3학년 수업발표회 본선대회를 갖는다.

또 디자인공모전 입상작품, 온라인광고, 애니메이션홍보영상물, 팬시디자인 작품 전시와 드론체험부스, 시각장애인 스포츠게임인 쇼다운 체험장, 심폐소생술 실기시범·교육도 운영된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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