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에너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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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성에너지 임직원들이 29~30일 양일간 대구 동구 신천동 공가에서 한국해비타트 대구경북지회가 실시하는 '행복둥지 주거안정 디딤돌사업' 봉사활동에 참여 중이다.

이들은 폐공가의 건물 벽체 및 담장도색, 화장실 내부 기초공사, 휀스 기초 및 기둥설치 공사 등에 투입돼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현재 수리가 진행 중인 행복둥지 주거안정 디딤돌사업 20호 가옥은 오는 12월말까지 마무리 공사를 완료한 뒤 입주자를 선정, 입주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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