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유진 기자] 미래에셋자산운용이 28일 오전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 4층 메이플 홀에서 열린 ‘2019 헤럴드투자대상’ 시상식에서 투자상품 부문 펀드 대상을 수상했다. 서유석 미래에셋자산운용 대표이사 사장(사진)이 이날 행사에 참석해 최훈 금융위원회 상임위원으로부터 펀드대상을 수상했다. 펀드대상을 수상한 미래에셋자산운용은 한국 투자업계의 세계화를 이끈 공로가 인정돼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전 세계 36개국에서 판매 중인 상품이 1700여에 달하고, 전체 운용자산 중 45% 이상이 해외 투자 자산일 만큼 글로벌 시장 개척에 적극 나섰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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