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에 갇힌 도심
미세먼지에 갇힌 도심

중국발 황사 영향으로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보된 2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시교육청에서 바라본 서울 하늘이 뿌옇게 보이고 있다. 서울시는 이날 오전 5시 기준으로 미세먼지(PM-10) 주의보를 발령했다. 이상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