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은 29일 영천첨단부품소재산업지구에 입주한 외국인투자기업 5개사 대표를 초청해 입주기업 발전과 경자구역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간담회는 외투업체 대표와 이인선 청장, 장상길 영천부시장 등 관계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업애로사항과 불합리한 제도개선 건의 등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현재 영천의 경제자유구역에 입주한 외투기업은 9개사로 매출규모가 총 1776억원, 780여명이 종사하고 있다.
이인선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장은 “외투기업은 유치뿐 아니라 사후관리가 중요하다”며 “애로사항 해결 등 외투기업 후속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