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해창 기자] 농협중앙회(회장 김병원) 조합구조개선부는 30일 경기 의왕시 핑크뮬리 재배농가를 방문해 볏짚깔기 작업 등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장덕수 조합구조개선부장을 비롯한 20명 직원들은 이날 오전부터 구슬땀을 흘리며 일손부족으로 인해 제때 작업이 이루어지지 않은 핑크뮬리 농가에 도움을 줬다.
장덕수 부장은 “농번기 일손부족으로 애타는 농심을 조금이나마 달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일손돕기에 나섰다”며 “앞으로도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농촌일손돕기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유례없는 초호황에 ‘조선의 심장’도 공급병목…세계 1위 中 주문 쇄도에 650억원 설비 투자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9/news-p.v1.20260907.bc37390dff704bc08e370f2730d98523_T1.png?type=h&h=240)
![항암 치료받다 피부 ‘감염’까지…서울대병원서 겪은 ‘황당’ 사연, 뭐길래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7.2d18490bb21946468debe6a5e3d567f2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