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레로 맺은 사랑…“진지하게 만나는 중”
[헤럴드경제=정지은 인턴기자] 배우 김보미(32)와 발레리노 윤전일(32)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김보미 측이 이를 인정했다.
31일 김보미 소속사 이엘라이즈는 “김보미가 윤전일과 진지하게 만나고 있다”며 “오랫동안 친구로 지내다가 애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밝혔다.
발레를 전공한 두 사람은 지난해부터 교제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7월 막을 내린 KBS2 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에서 김보미가 발레리나 역을 연기할 때 윤전일이 도움을 주면서 인연을 맺게 됐다.
김보미는 세종대 무용과 출신으로 영화 ‘써니’(2011),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등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윤전일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졸업 후 국립발레단과 루마니아국립오페라발레단에서 무용수로 활동했다. 2014년 케이블 채널 엠넷 예능 ‘댄싱9 시즌 2’에서 우승한 바 있다.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