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아미 기자] 리노스(대표 노학영)가 전개하는 어반 스트리트 캐주얼 이스트팩이 럭셔리 패션브랜드 지방시의 그래픽 디자이너였던 마르셀로 불론(Marcelo Burlon)과의 콜라보레이션 가방을 선보였다.
불론은 새, 부엉이, 늑대 등 특유의 애니멀 프린트와 기하학적인 패턴으로 지방시 브랜드의 대중화를 이끈 장본인이다. 이후 자신의 이름을 건 브랜드를 런칭하기도 했다.
이스트팩과의 이번 콜라보레이션에서 불론은 감각적인 뱀무늬로 자신의 전매 특허인 애니멀 프린트를 선보였다. 두 가지 컬러의 백팩과 함께 클러치처럼 연출할 수 있는 두 가지 아이패드 케이스가 출시됐다.
한편 이스트팩은 그동안 크리스 반 아쉐, 라프 시몬스 등 유명 디자이너들과의 콜라보레이션 제품을 선보이며 주목을 끌어왔다.
이번에 출시한 불론과의 협업 제품은 전국 이스트팩 매장과 이스트팩코리아 온라인숍에서 만나볼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www.eastpakkorea.co.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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