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타임채널에서 MC 홍석천의 리얼 인테리어 예능인 ‘탐나는 인테리어’가 방영 중이다. ‘탐나는 인테리어’는 인플루언서 관찰 예능으로 10월 12일(토) 저녁 7시 20분에 첫 방송을 마쳤다. 라이프타임은 ‘탐나는 인테리어 #집스타그램’을 통해 트렌드를 선도하는 인플루언서들의 사생활을 밀착 공개함으로써 2030 여성들의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제시한다는 계획이다.

라이프타임은 방영 예정인 ‘탐나는 인테리어’ 5회차 에피소드 에서 인플루언서 CEO 벨라의 집을 공개한다. CEO 벨라는 스타일과 인테리어로 주목받아 파워 인플루언서로 등극했다. 모델 겸 쇼핑몰 CEO로 자리매김 했으며 10년 동안 패션 업계에 종사한 CEO이다.

이 프로그램에 공개된 CEO 벨라의 집은 탁 트인 거실과 두 개의 아치형 구조로 유럽형 인테리어가 특징이다. 화려한 외모와는 달리 풍수지리에 입각해 집을 구하고 인테리어를 한 점이 눈에 띄었다. 현관은 물론 집 안 곳곳에 그림(작품)들이 걸려있다. 균형감 있게 작품을 배치해 허전해 보일 수 있는 공간의 분위기를 잡았다. 인테리어 디자이너인 김정은은 그림 배치를 CEO 벨라 집의 장점으로 꼽았다.

CEO 벨라는 그림을 따로 구입하는 것이 아니라 그림 렌탈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총 2,000만원 대의 명화를 저렴한 비용으로 대여해 자신의 취향과 집 분위기에 맞춰 단기간 이용할 수 있다.

홈스타일링 트렌드와 맞물려 위 그림 렌탈 서비스는 각광받고 있는 서비스 중 하나이다. 벽에 그림으로 채우는 것에 따라 공간의 분위기는 현격히 달라진다. 또한 계절에 따라 그림을 바꿀 수 있고 자신의 취향에 따라 변경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그림을 통해 집을 자신의 취향과 개성을 담아내는 공간으로 만들 수 있다.

인테리어 디자이너인 김정은은 벨라 하우스의 아쉬운 공간으로 다이닝룸을 꼽아 인테리어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다이닝룸의 벽 색깔을 노란색으로 바꿔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했고 포인트 칼라와 패턴이 있는 커튼으로 트렌드와 개성을 담았다 자칫 미팅이나 업무공간으로 만 활용할 수 있는 무미건조한 다이닝룸을 힐링과 진정한 휴식을 가질 수 있는 프라이빗하고 코지한 분위기로 탈바꿈시켰다.

한편 ‘탐나는 인테리어’는 라이프타임 채널에서 매주 토요일 저녁 7시 2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