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비정상회담’에 출연중인 터키출신 방송인 에네스 카야가 올린 배우 강동원과의 인증샷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에네스 카야는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강동원과의 사진을 올렸다.

그는 사진과 함께 “오랜만에 동원이 형 만났어요. ‘두근두근 내 인생’ 건대 무대 인사 뒤”라며 “영화 완전 대박. 웃음과 눈물을 한 번에 주는 재밌는 영화 오랜만에 봐서 정말 좋다. 영화 대박나자 형”이라는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에네스 카야와 강동원은 선글라스를 쓴 채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어깨동무를 한 채 친분을 과시해 시선을 끈다.

한편 에네스 카야는 지난 22일 종합편성채널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해 “터키에서 ‘비정상 회담’ 인기가 높다. 유튜브에서 터키어로도 볼 수 있다”고 말해 화제를 모았다.

누리꾼들은 “에네스 카야 강동원, 친한줄 몰랐어요” “ 에네스 카야 강동원 옆에서도 밀리지 않네 멋지다” “에네스 카야 강동원, 영화하면서 친해졌나? 에네스가 제일 좋다 ” ”에네스 카야, 비정상회담에서 제일 좋다. 빠지지 말고 나와주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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