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스포츠(경기 안산)=윤영덕 기자] 홍란(28 삼천리)과 김하늘(26 비씨카드)이 20일 안산시 대부도의 아일랜드 골프장에서 열린 ‘이승철 특별콘서트’를 관람하고 있다.KLPGA투어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인 메트라이프 한국경제 KLPGA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이 열리고 있는 경기도 안산의 아일랜드 골프장에서 3라운드 종료 후 가수 이승철의 특별콘서트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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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스포츠(경기 안산)=윤영덕 기자] 홍란(28 삼천리)과 김하늘(26 비씨카드)이 20일 안산시 대부도의 아일랜드 골프장에서 열린 ‘이승철 특별콘서트’를 관람하고 있다.KLPGA투어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인 메트라이프 한국경제 KLPGA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이 열리고 있는 경기도 안산의 아일랜드 골프장에서 3라운드 종료 후 가수 이승철의 특별콘서트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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