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유재훈 기자]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가 19 “올 가을에 개최되는 국제회의에서 박근혜 대통령을 만나길 기대한다”는 내용의 친서를 박 대통령에게 전달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로 예방한 모리 요시로(森喜朗) 전 일본 총리로부터 ‘대한민국 박근혜 대통령 귀하, 내각 총리 대신 관저’라고 적힌 아베 총리의 친서와 선물을 전달받았다. 모리 전 일본총리는 이날 2020년 도쿄 하계올림픽 조직위원장 자격으로 인천아시안게임 참석차 방한했다.
이에 박 대통령은 “한일 양국이 미래지향적 관계로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화답한 것으로 알려졌다.
igiza77@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