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헤비메탈 밴드 원(Won)과 디스코록밴드 고고스타가 EBS ‘스페이스 공감(이하 ‘공감’)’ 무대에 오른다.
오는 25일 밤 12시 10분 고고스타와 싱어송라이터 마이큐 편이 방송된다. 마이큐는 ‘공감’ 무대를 통해 최근 발표한 미니앨범 ‘시티 보이스 앤드 걸스(City Boys And Girls)의 수록곡을, 고고스타 역시 최근 발표한 정규 3집 ‘망가진 밤’의 수록곡을 라이브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어 밤 1시 5분에는 ‘공감’의 ‘2014 열혈 사운드의 발견’ 첫 번째 편 원과 한국 하드코어계의 최고참 밴드 삼청의 무대가 펼쳐진다. 데뷔 이후 1200회 이상의 라이브를 벌여 온 원은 이번 무대를 통해 대중적인 요소를 가미한 정통 헤비메탈 사운드를, 삼청은 간결한 멜로디 라인을 기반으로 속도감 있는 연주력을 선보일 계획이다.
12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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