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명)=지현우 기자]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12일 김판수 농협중앙회 광명시지부 지부장, 이병익 광명농협 조합장과 “농업기계 임대사업 추진 발대식”을 가졌다고 13일 밝혔다.
농업기계 임대사업은 농민들 요청에 따라 처음 실시하는 사업이다. 농가에서 비용이 높아 구입하기 어려운 트랙터 7대, 이동식로타리 2대, 일반로타리 2대, 로타베이터 3대, 로우더 3대 등 농업기계와 부속품을 유상으로 임대하는 사업이다. 광명시 농업인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농가 경영비 절감과 농업인 편익 증대를 위해 다양한 임대사업을 추진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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