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홍석(인천) 기자]인천대교㈜가 2014 인천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 개회식 입장권 1억원을 구매했다.
인천대교 김수홍 대표는 22일 인천시청에서 유정복 인천시장과 서정규 조직위 사무총장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 입장권 1억원 구매 전달식을 가졌다.<사진>
인천대교는 개회식 입장권을 구매해 직원들의 관람은 물론이고, 인천지역 장애인 단체 등 소외계층의 단체관람 지원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지난 15일에는 장애인부모회 인천중구지부에 입장권을 전달하기도 했다.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