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삼성채용이 시작되면서 취업준비생들이 더욱 바빠졌다.
22일 삼성그룹은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 지원자의 지원서 접수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채용 규모는 정확히 공개하고 있다. 다만 이번 하반기에 4500여 명선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삼성은 채용인원의 2~3배를 SSAT를 통해 선발한 뒤 임원면접과 직무역량면접을 실시하고 신체검사 등을 거쳐 최종 선발하게 된다.
삼성 채용 지원자격은 오는 2015년 2월 이전 졸업자 또는 졸업 예정자다. 또 전 학년 평균 평점이 3.0점(4.5점 만점) 이상이어야 하며 계열사별로 오픽(OPIc)이나 토익스피킹 자격증이 반드시필요하다.
삼성의 올해 하반기 접수기간은 오는 26일 오후 5시까지로 삼성전자와 삼성SDI 등 25개 계열사가 33개 부문에서 채용을 진행한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