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가수 강다니엘이 22일 KBS2 예능프로그램 '연예가중계' 게릴라 데이트에 출연했다.
동아닷컴에 따르면, 강다니엘은 새 앨범 준비에 한창인 근황을 전하며 “긴장된다. 좋은 모습, 색다른 모습을 보여줘야 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앨범은 영화 속 주인공 느낌이다. 섹시하면서 은근한 분위기를 담았다. 많은 분들이 좋아할 것 같다”며“최근 일주일 동안 평균 3~4시간을 자며 열심히 준비했다. 그래도 감사하다. 오랜만에 살아있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또 평소 ‘집돌이’라며 “집에서 주로 가사를 쓴다. 가사에 대한 영감을 얻기 위해 영화를 본다”며 “"워낙 집에 있는 걸 좋아하니 데뷔 후 홍대도 온 적이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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