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도심 속 자연이 아름다운 메이필드 호텔은 청명한 하늘 아래 짙은 가을 정취를 느낄 수 있는 ‘Red In Mayfield’ 패키지를 11월 15일까지 진행한다.
가을의 대표 컬러 ‘Red’를 콘셉트로 기획된 이번 패키지는 단풍이 물든 자연 속에서 사랑하는 가족, 연인과 함께 붉은 빛 와인을 즐기며 또 하나의 가을 이야기를 만들어 나갈 수 있는 패키지다.
‘패키지 1’은 슈페리어 룸 1박과 미슐랭 성인 2인 조식이 준비되며 로얄마일 테라스에서 대왕참나무의 단풍 아래 가을 감성을 만끽할 수 있도록 와인 2잔이 제공된다. ‘패키지 2’는 슈페리어 룸 1박과 미슐랭 성인 2인 조식, 그리고 이탈리안 레스토랑 ‘라페스타’의 스페셜 풀 코스 메뉴와 함께 와인 2잔이 무료로 제공된다. 가격은 21만 8천원부터다. (세금∙봉사료 별도) 패키지 이용 고객에게는 수영장, 체련장, 키즈 클럽 및 키즈풀 슬라이드 무료이용, 사우나 50%할인, 레스토랑 및 Par3골프코스 10%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문의 : 02-2660-9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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