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N풍년(대표 유재원)이 통주물 냄비 ‘블리스 라레트로 IH’〈사진〉를 27일 새로 선보였다.

블리스 라레트로 IH는 여러 디자인 요소에서 복고풍 느낌을 강조했다. 자연스러운 세라믹 질감이 적용된 통주물 몸체에 모서리 없는 둥근 손잡이를 더해 부드러운 느낌을 살렸다. PN풍년은 주방장갑을 낀 상태로도 손잡이를 잡을 수 있도록 공간감이 넉넉한 핸들을 적용해 손에 꼭 들어맞는 그립감을 살렸다고 설명했다. 뚜껑 내부는 이음새가 없는 심리스(Seamless) 결합 방식을 적용해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색상은 차분한 피스타치오 그린과 토피 브라운으로 구성됐다.

PN풍년은 냄비 상과 뚜껑 모양이 다른 ‘블리스 라레트로 뷰 IH’를 함께 출시했다. 이 제품은 채도를 낮춘 부드러운 핑크 색상에 조리 상태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유리 뚜껑을 적용했다.

PN풍년 관계자는 “블리스 라레트로 IH 시리즈는 레트로(복고풍) 분위기를 연상시키는 색상에 편의성을 겸비한 기능성 통주물 냄비로 1인 가구부터 3인 가구까지 두루 사용하기 좋다”고 전했다.

도현정 기자/